하루의 따듯한 입안에 대량 방출!!!

건마기행기


하루의 따듯한 입안에 대량 방출!!!

외로운 0 6,093 2016.09.21 07:00


아침까지 밤새서 놀다가 술기운에 진주스파로 찾아갔습니다.



아침이라 손님도 없고 아직 출근을 안해서 30분있다가 가능하다하여



잠좀잤습니다.깨워주더니 가능하다고하여 안내를 받아 이동을하였습니다.



18번 관리사님이 입장하고 어깨가 결리고 피곤했던거 말씀드리니 잘 풀어주었습니다



압이 강한 마사지를 좋아하는데 압이 상당히 좋으신편이였습니다.



마사지를 받고 오일로 쭉쭉밀어주니 뭉쳤던 부분이 다 풀리는것같았습니다.



그리고 그후에 제 분신주변을 꾹꾹눌러주고



슬슬반응이 올때쯤에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이름은 하루라고하였습니다 키도적당하고 몸매도 좋고



피부도 하얗고 전형적인 미인상이였습니다

 

그래서 더욱 흥분이 ㅎㅎ



잠시후 마사지선생님이 퇴장하였습니다



위부터 천천히 내려와서 입으로 잘 해주었습니다..



시간도 만족스럽고 마인드도 괜찮은듯하고



피부감촉도 촉촉하고 저는 하루의 ㅅㄱ를만지며 느꼇습니다



그리고 발사하기전에 입으로 마무리를 해주었습니다



청룡으로 남은아이들을 빼줄때가 가장 기분이 좋은데 하루라서 더



좋았던것같습니다



시원하게 마사지랑 서비스 받고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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