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관리사 and 다슬,체리 이용후기~

건마기행기


GOLD관리사 and 다슬,체리 이용후기~

낫두 0 7,831 2015.11.27 06:50
① 업소명: 궁사우나

② 방문일시: 11.26

③ 파트너: 체리+금+다슬 (투샷)

④ 후기:

어제 갔다온김에 몇글자 써봅니다.(개인적인 소견이니 참고만해주세요^^*)

항상 야간에 찾았던 건대궁사우나 어제는  월차 쓸일 있어  쉬고 있는데 문득 영상을보다가 급 달림 했네요..

제가 미쳤는지 그날은 참을수가 없더라고요.. 야간에 항상 갔었는데 투샷을 못해봐서 

주간이라 가능할것 이라는 저만의 촉으로 달려갔습니다.. 

역시 야간보다 주간이 아무래도 조금 한가한것 같네요 . 실장님이 투샷 잡아줬어요..

드디어 투샷을 하는구나 하고 낮에 갔다왔습니다..

카운터에서 계산하고보니 주간이라 한가하더군요.. 

야간엔 언제나 손님이 많았는데.. 제가 간 시간이 11시쫌 안됐는데 원샷에서 +4발 더 내면 가능하더군요 

원래17발인대 할인가 적용된다나 머라나..(전혀 모르고 있엇음..저에게는 투샷이라는 목표가 있었기에 !) 

15발 계산하구 엘베타고 내려갓습니다 .샤워하러 사우나 들어갔다가 나와서 

스텝이 건네준 시원한 포도주스한잔마시고 답배 한대 더 피웠습니다..(묘한 긴장감이있네요 )

스텝분 따라서 방에 들어가서 누워있었습니다.. (이번에는 투샷이니 언니 먼저 들어온다는 부품기대감?)

야간 언니들이야 자주 가니 많이 봤고 주간은 처음인지라 더 기대가 됐어요..

먼저 들어온 언니는 일반인 필의 체리씨 였습니다.

평범한 얼굴에 민간인 필이 맘에 들었습니다.. 그냥 친 동생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보기에는 서비스 스킬이 보통일 것 같았는데 잘합니다..ㅋㅋ 처음부터 이러면 안되는데 

조금 시간이 지나니 처음부터 서비스를 받으니 느낌이 빨리 오긴 오네요.. 
(쑥스럽지만 10분도 안되서 끝난거 같아요..ㅠ.)

마무리 하고 혜나씨가 조금만 누워 계시면 관리사님 들어온다고 하고 빠이빠이 하고 나가고 

조금 있으니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관리사님 입장 하십니다.

단발머리에 인상이 정말 좋아보이더라구요 . 

웃는 얼굴상이네요. 이름은 금관리사..나이는 30대 중후반?으로 예상됩니다. 

전에 호텔에서 마사지 관리사로 일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말씀하시는것도

 그렇고 손님이 어떻게 하면 기분좋아하는지도 아시는것 같았어요.

역시 호텔 마사지라고 말하는 이유가있는것 같네요~

스파의 가장 좋은 장점은 마사지 정말 끝나게 받는다는 장점입니다.(꼭한번 받아보세요 정말 잘하시더라구요)

은근 슬쩍 야한 얘기를 해도 경력이 있어서 그런지 잘 받아쳐주네요 ㅎㅎ(제가 좀 장난끼가 많아서요 ..)

이런저런 얘기 하다보니 시간이 참 빨리도 지나갑니다.예기를 하다보니 벌써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하네요~

금관리사 왈 "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전립선은 똘똘이 세우는거라고 하지만 관리사들은 그렇게 생각 안해요" 하더라고요

물론 그안에 세우는것도 있지만 전립선을 마사지 해주므로써 전립선을 풀어준다고 해야하나,. 

암튼 전립선 강의도 듣고 했습니다..ㅋㅋㅋ

전립선 마무리가 될쯤 마지막  언니가 들어옵니다.. 내심 한번 했으니 2번째는 잘 안나오겠지 하고 맘속으로 흐뭇

해서 저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네요. 이번엔 오래 느껴야지..~~

마지막 언니는 대학생느낌이랄까 음 일단 이쁘네요 체리씨와는 반대입니다.. 

음~.. 이래서 투샷하는구나 느낍니다.(두가지맛을 동시에?)

마찬가지로 상의 탈의 후 꼭지 애무로 시작하더니  서서히 타고 내려가 똘똘이을 점령합니다. 

쌍방울 애무와 BJ는 수준급이네요 ★★

마지막 전립선 할때 탄력을 받아서인지 서는거는 여지 없어요.(망할......... OTL...)

얼마나 현란한 손놀림인지 창피한것도 잊은채 언니손길에 몸을 맡기네요......

갑자기 밀려오는 불안한 기운 뿌린지가 얼마나 됐다고 금새 차서 벌써 나오려고 하다니 
(똘똘이 이녀석....너 약해졌구나..)

그래도 원하는 투샷 해봤고 마사지 시원하게 잘 받고 이쁜 두 언니 모두 봤고,

더이상 바랄게 없던 투샷이었습니다.

아침부터 물을 두번 빼서 그런지 몸이 축 쳐지네요~  집에가서 푹 잘 생각하니 기분도 좋았습니다..
저갇은 서민은 담달에나 다시 가야겠네요 ㅎㅎ 


※주의사항!  
아침에 물 두번빼니 엑셀밟을 힘이 없어 차에서 한참을 쉬다가  갔습니다..
몸에 힘이없으니 운전 할힘도 없더라구요.. 
투샷을 이용하실분들은..차를두고 갓다오셔야할듯요


▒▒▒▒▒▒ 후기는 후기일뿐 입니다. 단지 스타일을 찾기 위한 하나의 참고사항입니다. ▒▒▒▒▒▒ 다른 사람이 내상이라도 본인은 즐탕, 본인은 즐탕일지라도 다른 사람은 내상일 수도 있습니다. ▒▒▒▒▒▒ 정확한 정보수집 및 객관적인 스타일 미팅을 통하여 본인의 스타일을 찾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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