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를 녹여줄 아이스크림같은 부천 문스파 하라!!

건마기행기


무더위를 녹여줄 아이스크림같은 부천 문스파 하라!!

무리데스네 0 6,460 2016.08.11 12:26



제가 여의도에사는데 부천 문스파의 소문을듣고

전화를 걸어서 예약이 안되냐고 하니 순번제로 운영이 된다고 합니다ㅠㅠ

여의도에서 가는건데 대기시간이 길어서

사람이 밀렸냐고 물으닌깐 일단 오라고 하는 실장님.

실장님 믿고 바로 출발합니다. 출발하고 30분 후 전화가 걸려옵니다.

다행히 밀리지 않아서 바로 서비스 받을 수 있을꺼 같다고 말씀해주셔서

들뜬마음에 부천 문스파로 도착했습니다

빨리 몸을 풀고싶어서 샤워도 5분만에 훅 했네요ㅎㅎㅎㅎ

바로 안내를 받고 방에서 누워서 기다리고 관리사분이 바로 들어오시네요

관리사분의 스타일은 기가쎄고 도도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반전매력이 있더군요

대화의 호응도 잘해주시고 잘 웃어주십니다~ㅎㅎ 머 마사지 실력은 말할 필요없이 수준급이십니다

이런저런 애기하면서 마사지 받으닌깐 한시간이 금방 가더라구요~

이제 아가씨 타임이되서 관리사분이 퇴장하고 아가씨랑 단둘이 남게되었습니다.

아가씨는 하라였는데 목소리에 애교가 묻어나오는 언니였습니다. 너무 귀여웠습니다.

하얀색 드레스같은 옷을 입고있었는데 그걸 한번에 훅 탈의를 하면서 바로 서비스가 들어오는데

제 손은 가만히 있질못하고 그만 바로 가슴으로 손이갔습니다. 역시 남자의 본능인거죠.....

저는 가슴을 쪼물쪼물하고 바니는 저의 웃통을 시작으로 저의 중요 동생을 BJ를 하고있었습니다.

그 시선은 정수리와 이마 약간의 입술으 보이는데 그 모습이 너무 이뻐서 계속 유심히 쳐다봅니다

하라도 민망했는지 아잉 오빵~ 이러면서 애교를 피우네요 그 애교덕에 ㅂㅅ가 일찍 되고

마지막으로 청룡서비스 받았습니다.

서비스가 끝났지만 하라가 너무 귀여워서 포옹하고 뽀뽀한번하고 나왔네요

마지막까지 오빵 잘가용~~이러면서 반갑게 배웅해주네요

정말 성격도 갑이예요 남자라면 하라에 안녹을사람 없을겁니다.

솔직히 거리도 멀고 날도 너무 더워서 갈까말까 많이 망설였는데

정말 오기잘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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