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붕어 | |
혜림 | |
숏컷, 섹시 슬림 A컵 쫀득 보지 | |
친절하고 시크한 듯한 | |
야간 | |
9 |
간만에 금붕어 가서 지명언니 봤네요.
민상무님은 자리 없어서 하진실장이 반갑게 맞이해주고 누구 볼거냐길래 혜림이...
간만에 보는 지명언냐였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보니 좀 외모가 변 한 듯.. 더 세시 해졌네요
숏컷헤어.
여전히 슬림하고 날씬한 몸매
외모는 이전보다 좀 더 원숙미가 느껴집니다
혜림이가 지명녀가 된 이유가 저랑 속궁합이 너무 잘 맞는 다는
오랜만에 왔다고 기분 좋은 핀잔한번 듣고 ^^ 성격은 여전히 터프한데 친절해요.
서비스는 원래 약한 언니이고 애인모드 전문이기에 샤워한번 더 하고 본격 빠구리로
언니가 소프트하게 애무 받는걸 좋아해서 정말 부드럽게 오래 빨아 줬네요
봉지털을 왁싱안해서 좀 수부룩하니 헤어리 좋아하는 분은 딱인데... 보빨은 조금 어렵더군요.ㅎ
하지만 불굴의 의지로 털을 제끼고 그녀의 보지를 공략하니 물이 흐르네요
질퍽해진 느낌이 나서 콘 장착하고 푹 집어 넣어 쑤시면서 붕가 들어갔지요
쫀득 쫀득 보지 맛나요.
역시 저랑 잘 맞아요
정자세로 보지를 쑤시다 자세 바꿔 뒷치기를 하는데 허리가 얇아서 그런지 허리잡고 뒤에서 공략 들어가는데 그립감이 죽입니다.
슬림언니와의 떡은 역시 작은 보지라고 열라게 쑤시다 장렬히 발사하고 다이 했네요
간만에 본 혜림이 맛나게 쓱싹......
근로자의 날에 노동 거하게 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