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떼루에서 부랄과 기둥을 잡고 뛰로 꺾어 자지 빨기 / 쓰리썸으로 두구멍에 박아보기 이벤트 까지..

안마 기행기


빠떼루에서 부랄과 기둥을 잡고 뛰로 꺾어 자지 빨기 / 쓰리썸으로 두구멍에 박아보기 이벤트 까지..

마스크뚝 1 30,925 2017.10.26 15:37
도너츠
선릉역 10번출구 유흥가 골목(일신약국 뒤)
2016.7.28
야간 회원가 + 쓰리썸 이벤트가
다이아
깔끔하다고 해야 하나? 청순 느낌도 나는 외모 입니다. S라인 급 몸매가 음직합니다. 키 164에 튠 C컵
사근 사근한 여성미가 부드럽고 편안하게 해주네요
야간근무
8.8

도너츠 야간 달립니다.

누구 볼까 했는데, 이벤트 새로 생겼다고 하나실장 꼬드기네요.

쓰리썸으로 10분간 즐길 수 있다는 거 랍니다.

사실 이런 이벤트 그리 즐기지 않는데, 꼬드김에 빠져 보게 되었습니다.

메인 언니는 다이아

이전에 벨라라고 쓰던 언니인데, 그때 즐떡을 불렀던 언니로 특히 꿀벅지급의 막강쪼임이 인상적이었던 언니였죠.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 간만에 보게 되었습니다.

한 2년 넘은거 같네요.

따라서 거의 첫 접견이라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일단 샤워하고 대기하다 다이아 방으로 들어갑니다.

깔끔 하네요.

눈에 확 들어오는 미모라기 보다는 은은 합니다.

단아한 느낌이 살짝 드는 것이 동양적인 미인상이 느껴 집니다.

싼티 안나 보이고 깨끗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은 얼굴에 눈도 크고 긴 생머리가 인상적이네요.

초절정 와꾸 진상만 아니시라면 나름 괜찮다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성격이 여성스럽고 사근 사근 합니다.

조용한 성격의 여성미라기 보다는 싹싹 하면서 부드럽게 대화가 가능한.. 그런 여성미가 보입니다.

방에 들어갔을때 알아봐줘서 좋았는데,

대화중에 간간히 나오는 사투리는 귀엽기까지 합니다.

대화를 하다보니 마치 룸에 와 있다는 느낌... 싹싹하고 나긋 나긋 사근 사근 하니

어느순간부터 편안해지기 시작 합니다.

성격 이쁘고 서비스 마인드 좋은 언니입니다.



몸이 참 이쁜 언니입니다.

피부 하얗습니다. 그리고 여성스러운 S라인이 돋 보입니다.

가슴이 이쁘게 튠 되어 있는데 C컵 입니다.

허리라인 잘룩 하고 엉덩이 힙업 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전에 인상적이었던 꿀벅지는 여전 합니다. 복부는 희마하게 보이는 11자 복근

운동했냐 물어보니 PT로 근육좀 만들다, 요가와 필라테스로 몸매라인좀 만들었다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라인 확실히 살아 있습니다.

꼬옥 하고 끌어안으면서 촉감을 촉감을 느껴 보는데 말캉한 느낌이 제대로 더군요.

보지털은 좀 있는 편이나 깔끔하고 짧게 다듬어 청결한 느낌을 줍니다.

거기에 봉지도 날개도 작고 속살도 이뻐 먹음직한 친구입니다.




서비스 받아 봅니다.

이전보다는 소프트 스킬로 바꼈더군요.

FM스타일로 좌삼삼 우삼삼 바디를 다는데 손끝으로 해주는 애무라던지

다리를 들고 가슴에 문지르는 스킬은 기술 보다는 스킨쉽 위주의 기분 좋은 촉감 위주로 서비스를 해주더군요.

애무를 하고 빠떼루 자세를 하게 하고 애무를 할때는

똥까시 뿐만 아니고 부랄과 기둥을 움켜쥐고 뒤로 꺾어 빠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똥꼬를 빨다가 자지를 빨다가 뿅 갑니다.

앞판 돌고 가슴으로 바디를 타면서 하체에서 상체로 이동 합니다.

기둥을 가슴과 복부로 압박하면서 비비다 결대로 보지로 기둥 비빌때가 제일 좋더군요.

손으로 애무를 하고 양쪽 가슴과 복부 자지주위를 립 & 리킹서비스를 해준후에 기둥을 입에 집어 넣습니다.

가하게 약하지도 않고 과하게 강하지도 않은 BJ를 받은 후 서비스 완료..... 침대로 갑니다.



다가오는 다이아 언니

몸매 정말 이쁘네요. 꿀벅지를 보니 떡칠때 쪼여올 기대감 업 됩니다.

옆에 누워 저를 끌어안는 다이아

저도 같이 끌어안고 교감을 나눕니다.

키스를 하는데 보드라운 입술과 작은 혀의 느낌이 달작지근 합니다.

딥키스로 설왕설래를 하고 위에 올라타 가슴을 애무해 봅니다.

튠 C컵 조금은 이물감이 있으나 촉감은 아주 좋습니다.

양쪽 니플을 부드럽게 입에 넣어 혀로만 돌려서 자그극을 줘 보고 가슴을 주물럭거리다 아래로 이동

짧은 봉지털로 덮힌 둔덕을 지나 계곡을 찾아 봅니다.

아직은 건조한 보지... 클리를 애무하고 구멍에 혀 넣어 돌리니 조금씩 열기가 나면서 애액이 질척해 지네요.

허리를 살짝들면서 제 혀를 받아 들이는데 침과 애액이 혼합이 되어 질퍽해 집니다.

입에서는 과하지 않으면서 세근 대는 신음소리가 나고.....

기둥을 봉지털에 대니 손으로 잡고 결대로 보지에 문지르를 다이아

몸을 일으켜 제 존슨을 빱니다.

그리고 콘 장착 그리고 떡타임 시작해 봅니다.



정상위 상태에서 구멍에 삽입해 봅니다. 젤 없이도 질척해진 봉지는 기둥을 무리없이 받아 들입니다.

깊숙히 쑤셔 보는데 쪼임 좋네요. 역시 꿀벅지

얇게 깊숙히 허리 흔드는데 저를 꼭 끌어안고 키스를 하네요. 입술도 바빠지고 허리도 바빠집니다.

다리 모아서 펌핑치는데 절 꼭 끌어안고 놔주지를 않습니다.

이자세 지대로 좋답니다.

그러면서 오빠 자지 맛있다며 은근히 꼴리는 멘트 날리네요.

보지에서 애액이 흐르며 윤활작용이 되고 자세 바꿔 다리 꼬아 박아넣기 시전해 봅니다.

다이아 얼굴 일그러지고 몸의 잔떨림은 더 강하게 다가옵니다.

뒷치기로 바꾸고 가느다란 허리 잡고 돌격 앞으로

손을 어디에 둘지 모르겠네요. 너무 만질때가 많습니다. 허리 잡고 엉덩이 쓰다듬고 손 아래로 내려 보지 만지고 가슴 움켜쥐고

피스톤질 할때 나오는 신음소리

신호 옵니다. 발사순간 무한펌핑 들어가는데 다이아 눈치채고 더 쪼이면서 신음소리 격하게 내더군요.

시원하게 발사 합니다.

발사순간에 쪼여오는 봉지는 청룡열차급의 엔돌핀을 분비하게 하네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도킹해제.... 엎어진 다이아

엉덩이와 보지근처를 쓰다듬으니 질척합니다. 애액 많이 흘러 나왔네요.

물많이 나왔다 하니 다이아가 물이 아니고 오빠 침이랍니다...ㅋㅋㅋ 이런 앙큼이

같이 샤워하고 벨 울려 퇴청하는데

이런......... 제 손을 자기 봉지쪽으로... 손끝에 팬티 닿습니다.

그러면서 한번 더...... 오빠가 느끼게 만들어 물 계속 흘러나온다는군요...

은근히 소프트한 음란한 느낌이.... 또 한번 보고 싶어지게 만드는 순간이었네요.



간단정리 들어갑니다.

와구 나름 꺠끗합니다. 동양적인 미의 느낌도 있고.. 단, 눈은 큼직한 것이 시원 시원 하구요.

몸짱급입니다. 160중반키에 S라인에 하얀 피부 힙업은 존슨을 설레게 하고

성격 또한  여성미가 돋보이는데다가 은근히 느껴지는 음란 음탕함이란....

서비스는 소프트하나 떡질 하나는 충분히 즐길 수 있게 만드는 언니이니

떡으로 즐기는거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보셔도 후회 없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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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아닙니다.ㅎㅎㅎㅎㅎ


다이아를 보고 나오니 3층에 계신 실장님 저를 잡습니다.

쓰리썸 이벤트 받아야 하니 잠깐 기다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방으로 안내를 합니다.

가면쓴 언니 둘이서 저를 맞이해 주네요.

하얀 망사 검은 망사... 거기에 가면을 쓰고 섹기 풀풀 풍깁니다.

침대에 눕게 하니 뒷판부터 반반 나눠 애무를 해주고 앞으로 하게 하고는 자지를 빱니다.

기둥이 다시 서네요... 신기합니다. 색기때문인 듯

먼저 검은 망사 언니 올라타고 꼽습니다. 허리 흔드네요.

하얀 망사 언니는 제 가슴을 애무 합니다.

그리고 체인지.... 하얀망사 언니 올라타는데 등보인 상태에서 여상으로 위에서 말타기 시작 하네요.

검은 망사 언니는 이번엔 반대쪽 가슴 애무..

살짝 신호올까 말까 하는데 끝나 버립니다. 10분의 아쉬움..... 저야 워낙 체력이 즈질인지라 바로 발사는 어렵지만

토끼과라던지 연사 가능 하신 분이라면 기분 좋게 발사도 가능 할 듯 합니다.

게다가 이벤트 언니가 한명이 아닌 두명이니 쓰리썸도 느껴 볼수 있지요.

두 언니 적극적이고 음담패설도 해주는 것이.. 담에 체력 회복 된다면 한번 더 볼까 말까 고민 될 듯 하네요.




다이아와 즐기고 쓰리썸 이벤트로 두명의 언니 구멍에 박아도 보고.....

합이 셋의 구멍에 박아본 굿 경험이었습니다.





Comments

거번 2016.07.30 00:24
다이아 저도 맛나게 보고왔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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